미·러 '뉴스타트' 종료로 핵무기 '최후 안전핀' 사라져전문가 "핵보유국 지위 지향해온 北, 더 노골화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뉴스타트뉴스타트 종료미국 러시아 핵군축 협상비핵화임여익 기자 통일부, '北 표류 어민 송환' 공무원 등에 특별 포상美 "제재 韓기업, '생화학 무기' 전용가능품 시리아 이전 관여 의혹"관련 기사미러 핵군축조약 만료에 中 '핵증강' 명분삼기…"기존 질서 붕괴"미러 핵군축조약 '뉴스타트' 만료…세계 군비증강 빗장 풀렸다미·러 핵군축 '뉴스타트' 종료 위기에…중·러, 군비 통제 논의푸틴 "미국과 '핵무기 제한 협정' 1년 연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