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뉴스타트' 종료로 핵무기 '최후 안전핀' 사라져전문가 "핵보유국 지위 지향해온 北, 더 노골화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뉴스타트뉴스타트 종료미국 러시아 핵군축 협상비핵화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