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중심서 증류주 다양화 시도…소비재 확대·외화 확보 포석 관측(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백두산 들쭉술을 들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술럼주김예슬 기자 트럼프 '제재 면제' 카드…'北호응·페이스메이커 탄력' 선순환 주목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관련 기사한중 정상, 97분 회담-만찬으로 일정 마무리…경제협력·한반도 평화 공감(종합)한중 정상회담 이어 국빈만찬…메뉴는 만두·마라전복·닭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