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인민경제 각 부문에서 증산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감히 전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지방공장농촌경제유민주 기자 "'개성공단 정상화' 위해 회의만 30번"…현장 기록 책으로 발간"4대 세습 정당화·남북 두 국가론 제도화가 北 당 대회 관전 포인트"관련 기사신의주시·강남·맹산군 지방공장 착공…교육 사업 강조 [데일리 북한]北, 신의주·강남·맹산서 지방발전 건설 추가 착공…"전면적 국가부흥 가속""반세기 동안 피폐했던 우리 농촌"…당 대회 앞두고 선대 '저격'한 김정은북한 평원군 지방공장 착공…김정일 생일 맞아 업적 선전 [데일리 북한]"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