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인민경제 각 부문에서 증산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감히 전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지방공장농촌경제유민주 기자 북한, 9차 노동당 대회 대표증 수여식 진행…수일 내 대회 개최'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관련 기사"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北 '5년 대계' 평양 5만 가구 건설사업 곧 완료연일 지방 건설사업 착공…김정일 생일 앞두고 '축제' 분위기 [데일리 북한]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살아 있는 김덕훈·리병철…'고위급 세대교체' 가능성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