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자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일·민족' 관련 규정 수정·폐기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올해 1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새해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모습. 김 총비서 오른편으로 딸 주애와 리설주 여사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실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연구원김정은4대세습유민주 기자 정동영 "남북 간 적대감, 순식간에 없앨 수는 없어"北, 군수담당 '제2경제위' 내각에 편입?…내각 권한 확대·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