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평원군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31일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경철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과학기술유민주 기자 김정은, 보병·탱크병 합동공격연습 참관[데일리 북한]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관련 기사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북한, 노동당 대회 6일차 부문별 협의 진행…결정서 곧 채택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연일 지방 건설사업 착공…김정일 생일 앞두고 '축제' 분위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