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평원군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31일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리경철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과학기술유민주 기자 "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북한 서해안 곳곳 '빈 땅 개조'에 박차…여전히 중요 과제인 식량 확보관련 기사러시아 파병군 동상 등 예술품 제작…'위훈' 기념 박차[데일리 북한]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당대회 앞두고 '위민헌신·성과전' 압박…"일꾼은 심부름꾼"[데일리 북한]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방문…지방발전도 '총력' 주문[데일리 북한]김정은, 방사포 생산공장 방문…용강군 병원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