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때 장관 자문기구로 설립…북한인권재단 역할 대행해 와지난 2024년 3월 12일 서울 종로구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열린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전체회의.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재단북한인권증진위원회임여익 기자 빅터 차, 정동영에 반박 "구성 보고서 낸 적 없다"…한미 갈등 의식했나"구성에 우라늄 시설, 다 아는 팩트"…李대통령 직접 '정동영 엄호' 왜?관련 기사인권위원장, 북한인권법 10주년에 "북한인권재단 출범시켜야"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공문 지난해 0건…'인권 무관심' 또 확인경기도, 제3차 인권기본계획 선포…'2030 인권행정 로드맵' 제시'日 위안부 연구' 양현아 서울대 교수, 인권상 대통령 표창남북협력기금, 늘리는 게 능사 아니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