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때 장관 자문기구로 설립…북한인권재단 역할 대행해 와지난 2024년 3월 12일 서울 종로구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열린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전체회의.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재단북한인권증진위원회임여익 기자 이란, 韓 나무호 사고 현장에 조사 인력 파견 방침…군 개입엔 선긋기(종합2보)이란, '나무호 폭발·화재'에 "아는 바 없다"…'이란 공격설' 반박(종합)관련 기사인권위원장, 북한인권법 10주년에 "북한인권재단 출범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