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 총비서가 전날 열린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해당 농장을 "김정은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 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 건설자들이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