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미사일총국은 27일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대구경방사포 무기체계의 효력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총비서은 딸인 주애와 함께 이번 시험사격을 참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