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통합병설학교로 거듭난 낙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조명하며 인공지능교육실, TV방송실과 아동방송실, 교육방법연구실, 소학교(초등학교) 실용적인 교실 등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인공지능 교육북한 AI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 정당한 것"…부정청약·부동산 의혹 반박(종합)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내년 국가공무원 3851명 증원…중대재해·치안·교육 인력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