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통합병설학교로 거듭난 낙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조명하며 인공지능교육실, TV방송실과 아동방송실, 교육방법연구실, 소학교(초등학교) 실용적인 교실 등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인공지능 교육북한 AI임여익 기자 국정원, '가덕도 피습' 진상규명…가해자 '테러 위험인물' 지정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관련 기사北 교실에 등장한 로봇…AI 전담 교육실도 따로 조성北, 9차 당 대회 앞두고 '살림집 건설' 정책 과시[데일리 북한]北 "AI 접목 '원격교육체계' 구축…교수·학생 학습태도 점검도"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