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통합병설학교로 거듭난 낙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조명하며 인공지능교육실, TV방송실과 아동방송실, 교육방법연구실, 소학교(초등학교) 실용적인 교실 등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인공지능 교육북한 AI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공장서 일하며 원격으로 대학 수업…北 원격교육에 담긴 지방발전 전략외과 수의사 김효주 원장, 여교수들 앞에서 전문성 빛냈다러 교육장관 방북, AI 협력 등 논의…러시아어 교육센터 개설해군, 3만톤급 '유·무인전력모함' 도입 추진…2040년대 초 전력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