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통합병설학교로 거듭난 낙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조명하며 인공지능교육실, TV방송실과 아동방송실, 교육방법연구실, 소학교(초등학교) 실용적인 교실 등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인공지능 교육북한 AI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여성 70%' 특성 반영…탈북민 자살 분석 지표 새로 만든다정동영, 권역별 하나센터장과 간담회…"자살 예방 중요"[단독] '애기봉 스벅' 이어…오두산 통일전망대에 '투썸' 문 연다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