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통합병설학교로 거듭난 낙랑구역 전진고급중학교를 조명하며 인공지능교육실, TV방송실과 아동방송실, 교육방법연구실, 소학교(초등학교) 실용적인 교실 등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인공지능 교육북한 AI임여익 기자 외교부, 아프리카 대사관과 간담회…6월 외교장관회의 준비 상황 점검외교전략정보본부장, 美 차관보 면담…"군축·비확산 공조 논의"관련 기사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6·25 전시 납북자단체, 법정단체로 첫 인정…'기억화' 사업 활발해진다통일부, '하나원 스마트폰 지급' 공무원, 이달의 인물로 선정김일성대, '정보과학부'→'인공지능학부'로 개편"한국에서만 가능한 북한뷰 카페"…'북멍'하러 오두산 찾은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