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 191만원 北에 지급' 사실 아냐"지난 2018년 10월 2일 평양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취재진이 북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8.10.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노동신문통일부 노동신문 개방임여익 기자 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김정은,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참석…"참 보람 있는 일"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자료 개방' 움직임 계속…與,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연이어 발의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정부, 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재분류…다음주 공식 조치(종합)통일부 "北 갈마지구 관광 3단계 구상, 세부 계획 수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