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 191만원 北에 지급' 사실 아냐"지난 2018년 10월 2일 평양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취재진이 북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8.10.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노동신문통일부 노동신문 개방임여익 기자 북한,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이란 인민 권리와 선택 존중"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적 운용"관련 기사'한눈에 보는' 노동신문 현황…전국 79곳에서 열람 가능통일부 "노동신문 외 다른 北 신문 일반자료화 검토한 바 없어"(종합)통일부, 노동신문 이어 北 신문 4종도 '일반자료화' 검토"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노동신문, 청소년에게 악영향' 논란에…통일부 "보완 조치 이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