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 191만원 北에 지급' 사실 아냐"지난 2018년 10월 2일 평양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취재진이 북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8.10.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노동신문통일부 노동신문 개방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北 '내고향팀' 방문 경기, 하루 만에 매진…시민 응원단 준비도 박차'한눈에 보는' 노동신문 현황…전국 79곳에서 열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