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료 191만원 北에 지급' 사실 아냐"지난 2018년 10월 2일 평양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취재진이 북한 노동신문을 보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8.10.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노동신문통일부 노동신문 개방임여익 기자 외교부, 日 자민당 압승에 "정국 변동 무관 한일관계 발전 가능"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관련 기사'노동신문, 청소년에게 악영향' 논란에…통일부 "보완 조치 이미 있다"배현진 "통일부, 北 웹사이트 들어가보지도 않고 공개부터"노동신문 '청소년'에게 공개해도 괜찮나?…정동영 "생각해 볼 만한 지적"'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북한 자료 개방' 움직임 계속…與,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연이어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