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향민탈북민입북자최소망 기자 서울신라호텔,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 국내 단독 판매켄싱턴호텔 여의도, 웨딩 쇼케이스 '세이 예스' 개최…한강 뷰 웨딩홀 체험관련 기사통일부, 지난해 입국한 탈북민 224→223명으로 정정정부, 탈북민 '보호 처분' 이의신청 기간 늘린다…30일에서 90일로남북하나재단, 탈북민 의료비 지원 확대…'만학도' 장학금 신청 가능'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제도화 착수…남북 협력사업에 171억원 지원탈북민 호칭 '북향민'으로…공공기관서 '1사 1인' 채용 캠페인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