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향민탈북민입북자최소망 기자 반려견도 호텔 침대에서 잔다…시그니엘 부산, 펫캉스 혜택 키웠다내달부터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극장가, 매주 가격 할인엔 난색관련 기사"한반도 평화 공존 위해 협력"…통일부,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농촌 정착 지원 위한 '영농 성공 패키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