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향민탈북민입북자최소망 기자 롯데호텔 서울, 웨딩 콘셉트 '크리스탈 글로우' 공개'정유경 매직' 통했다…신세계 회장 취임 후 역대 최대 실적관련 기사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탈북민 단체 "'북향민' 용어 사용은 인권 유린"…유엔에 진정서 제출지난해 풍계리 탈북민 검사자 절반 가까이 염색체 이상…'피폭'은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