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향민탈북민입북자최소망 기자 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추석날 부침가루 떨어졌다면?"…'급한 장보기' 배달·집 앞 편의점 몰린다관련 기사송석준 "외교안보 해방 전후 비견 위기…韓美 신뢰 회복 절실"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대상 귀어·귀촌 현장교육…어촌 정착 지원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