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향민탈북민입북자최소망 기자 '캄보디아 스캠' 범죄 여전하다…국정원, 취업 사기 피해자 구출북한도 몰아친 '한파'…백두산 일대 영하 38도까지 내려가관련 기사탈북민 호칭 '북향민'으로…공공기관서 '1사 1인' 채용 캠페인 확대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