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향민탈북민입북자최소망 기자 코스메카코리아, 1Q 영업익 78%↑…K뷰티 수출·미국 생산 수요가 견인CJ CGV, 1Q 영업익 87억…'왕사남' 흥행에 수익성 개선(상보)관련 기사하나원에 울린 하프 선율…탈북민에 "희망과 위로"하나재단, 탈북민 생명지킴 5중망 구축…"생명 존중 문화 확산"통일부, '북향민 생명지킴' 캠페인 실시…전국 25개 하나센터 참여통일부, 탈북민 정착 지원 돕는 '하나센터' 종사자 워크숍 진행하나재단, 탈북 청소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