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종교 교류·북한군 유해 송환 등 협력 논의"북한 적대감 완화·평화 인식 확산에 종교계 역할 기대" 통일부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불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유교 등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종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통일부 차관, 7대 종단과 간담회…"北 주권 존중 중요"김영호, 종교계 대상 북한실상 강연…'자유통일' 지지 호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일, 목)"성탄절 축하합네다"…北종교인협의회, 南에 성탄 영상메시지통일운동 토대된 '88선언' 계승하러 세계 교회 지도자들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