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종교 교류·북한군 유해 송환 등 협력 논의"북한 적대감 완화·평화 인식 확산에 종교계 역할 기대" 통일부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불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유교 등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종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김예슬 기자 통일부, '2030청년자문단' 3기 출범…청년 의견 받아 대북정책 보완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