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종교 교류·북한군 유해 송환 등 협력 논의"북한 적대감 완화·평화 인식 확산에 종교계 역할 기대" 통일부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불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유교 등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종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김예슬 기자 조현, 베트남 외교장관과 통화…"교역·공급망 협력 확대"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14개 공관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국민 한 분까지 안전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