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4월부터 시행…문체부 "민간 참여는 자율" '보릿고개' 극장가 "정해진 것은 없다"…배급사와 논의도 필요
서울의 한 영화관 모습. 2025.8.8 ⓒ 뉴스1 김명섭 기자
8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광고판이 걸려 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토요일인 7일 하루만에 75만 4549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80만 4286명이다. 2026.3.8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