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요청에 따라 방사청과 합동 감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024년 10월 '한국에서 보낸 무인기'라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감사무인기평양.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스벅 '탱크데이' 파장, 보훈부도 나섰다…"유감, 허위사실 모니터링"국방부, 올해 3차 '피치데이' 개최…로봇·AI 군 적용 가능성 논의관련 기사'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