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요청에 따라 방사청과 합동 감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024년 10월 '한국에서 보낸 무인기'라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감사무인기평양.비상계엄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평양 무인기' 윤석열 1심 징역 30년…"비상사태 만들려 이용"[일지] '北 무인기 침투'부터 尹 '일반이적' 1심 징역 30년 선고까지첫 무죄에 미소 지은 尹 "의미 커, 재판부 용기에 감사…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