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요청에 따라 방사청과 합동 감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024년 10월 '한국에서 보낸 무인기'라며 공개한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부감사무인기평양.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평양 무인기' 윤석열 1심 징역 30년…"비상사태 만들려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