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국정원·문체부 등 '특수자료 감독 부처 협의회'北 매체 지면 열람만 해당…사이트 개방은 계속 차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사진은 노동신문에 실린 전원회의 보도를 보고 있는 금속공업성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정동영, 권역별 하나센터장과 간담회…"자살 예방 중요"통일차관, 설 명절 앞두고 이산·납북자 가족 위로관련 기사살아 있는 김덕훈·리병철…'고위급 세대교체' 가능성은 여전통일부 "北, 당 대회 전 건설사업 마무리·참가자 평양 집결 예상"통일부, '北 표류 어민 송환' 공무원 등에 특별 포상'노동신문, 청소년에게 악영향' 논란에…통일부 "보완 조치 이미 있다"통일부 "北 '광명성절' 표현 사용 줄어…'정상 국가' 모습 부각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