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산업 중 군함 건조 사업은 제2경제위가 맡는 듯내각부총리 7→8인 체제로 확대하며 '제1부총리' 신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처음 공개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선박공업김정은김덕훈미사일군수산업유민주 기자 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관련 기사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내년까지 세 번째 구축함 건조…전승절 앞두고 애국심 당부[데일리북한]北, 내년까지 세 번째 최현급 구축함 구상…"해군력 '속도전' 본격화"北 김정은 눈앞에서 새 구축함 파손 사고…"심각한 범죄 행위"(종합)북한, 새 외교 노선 정하나…"6월 말에 노동당 전원회의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