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산업 중 군함 건조 사업은 제2경제위가 맡는 듯내각부총리 7→8인 체제로 확대하며 '제1부총리' 신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처음 공개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선박공업김정은김덕훈미사일군수산업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