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산업 중 군함 건조 사업은 제2경제위가 맡는 듯내각부총리 7→8인 체제로 확대하며 '제1부총리' 신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해 처음 공개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선박공업김정은김덕훈미사일군수산업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김정은 "핵 대응체계에 편입"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내년까지 세 번째 구축함 건조…전승절 앞두고 애국심 당부[데일리북한]北, 내년까지 세 번째 최현급 구축함 구상…"해군력 '속도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