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억제력 제고에 가장 중요"…군수 공업 현대화 필요성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을 방문하고 올해 미사일 및 포탄생산부문 실적과 4·4분기 생산실태를 점검했다고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미사일북한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관련 기사WP "美안보전략, 北 핵보유 인정한 것…동결·감축 협상 나서라"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