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푸틴축전러시아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