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푸틴축전러시아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