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에 딸 주애와 동행…부인 리설주는 6개월 만에 모습 드러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준공된 강동군 지방공업공장을 방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강동군 지방공업공장김정은리설주주애임여익 기자 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새해에 '매일 일하는' 김정은…닷새 째 노동신문 1면 장식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김정은,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딸 주애도 동행(종합)연일 전국 곳곳에 지방공장 문 여는 北…'준공식 축제'로 민심 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