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평화특사' 구상 공개…美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카운터파트로 상정美 호응 불투명하지만…'원보이스' 정리돼 수용 예상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2025.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통일정동영한반도평화특사정부부처업무보고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정점식 "정동영, 北에 굴종과 사대하는 가장 치욕적 인사"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어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