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회장 측 연기 신청 받아들여져…당초 12일서 일정 변경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2019.8.11 ⓒ 뉴스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콜마콜마홀딩스최소망 기자 '패션 장학생'이 브랜드 디렉터로…무신사 MNFS 성수 데뷔전W컨셉, 베트남서 K-패션 수출길 넓힌다관련 기사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