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3차 변론기일…증인신문 본격화 여부 촉각재판부가 무게를 두는 '쟁점' 드러날 듯…경영권 변수 될까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2019.8.11 ⓒ 뉴스1 성동훈 기자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2024.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콜마콜마홀딩스최소망 기자 네파,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2배 이상 증가'명품 대통령' LVMH 아르노 회장 방한…유통업계 '특급의전' 총력관련 기사한국콜마, K-뷰티 성장세 타고 공시대상기업집단 신규 지정쿠팡 김범석 의장 결국 총수 지정…공정위 "동생 부사장 실질 경영 참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콜마家 주식반환 소송…3차 변론기일 6월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