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미국담당 부상 담화…"대조선 정책 실패 사례로 기록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대북제재미국외무성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北, MSMT팀 대북제재 반발…한·일·EU에 "응당한 책임" 경고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