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서 대북제재 위반 감시하는 프랑스 선박 뒤쫓아대북제재 위반 北 행보 묵인하며 '지지' 행보중국 선박 '위안왕 5호'. '위안왕 5'호는 위성과 대륙간탄도미사일 활동을 감시하는 선박이다. (기사와 무관) ⓒ AFP=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프랑스대북제재유민주 기자 "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쉴 새 없이 돌아가는 생산라인에…하이트진로 공장 찾은 외국인들 '탄성'관련 기사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새 핵시설' 공개 직후 시진핑 방북 발표…'핵보유국' 인정 효과 노린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