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서 대북제재 위반 감시하는 프랑스 선박 뒤쫓아대북제재 위반 北 행보 묵인하며 '지지' 행보중국 선박 '위안왕 5호'. '위안왕 5'호는 위성과 대륙간탄도미사일 활동을 감시하는 선박이다. (기사와 무관) ⓒ AFP=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프랑스대북제재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정부,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 예정…DMZ 지뢰 폭발 대응 조치(종합)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