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미래연구원 조사…"2030, 감정적 호불호와 다른 실용 정책 선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트럼프핵우산핵무장균형외교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라마단 이프타르 만찬 주재…중동 국가들 한자리에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