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 국제회의 연설…"국방력 강화, 추호도 양보하지 않을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개최…방산·치안·에너지 협력 논의통일부, 尹 징역 30년 선고에 "역사적 비극…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관련 기사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위대한 당이 곧 위대한 조국"…김정은 애국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데일리 북한]"우크라전 러군 전사자 중 18세 청년만 100여 명"…BBC 탐사 보도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