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 국제회의 연설…"국방력 강화, 추호도 양보하지 않을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남북 '잠정적 두 국가'로 공존 가능성…'위헌' 아닌 해석 여지 있어"통일부, 제2회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기념식…피해 가족 위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北, 6·25 맞아 '반미·계급교양' 총력전…전면에 전쟁 서사 부각[데일리 북한]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北, 6·25 맞아 한미 향한 적개심 고취…'사상 무장' 주문'강태무 월북 사건' 연루자 '전사' 처리…정부 첫 판단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