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앞 트럼프 "김정은 만남 100% 가능" 제안에도2019년 북미 정상회담 교섭한 최 외무상 자리 비워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트럼프최선희북미정상회담윤다정 기자 트럼프, 공화당에 "'세이브 아메리카' 통과 전엔 어떤 법도 서명 안해"트럼프 "전쟁 곧 끝나"…이란 혁명수비대 "우리가 결정할 일"임여익 기자 5일 앞으로 다가온 북한 총선…노동신문 "일심단결 다시 과시해야"北 김여정, 한미 연합연습 비난…"끔찍한 결과 초래할 것"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