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北 관심사는 러시아와 밀착" vs "美 떠보는 주도권 싸움"지난 2019년 3월 1일 새벽(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에서 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기자회견을 갖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정상회담이 결렬된 입장 등을 밝히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메트로폴호텔에서 열리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참석하기위해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9.2.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트럼프 김정은최선희임여익 기자 중동지역 14개 공관·외교부 합동회의…"국민 출국 가능 경로 수시 점검"택시·버스 가리지 않고 'UAE 탈출 러시'…항공길 막혀 육로로 이동관련 기사'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나흘 만에 '팩트시트' 반발한 北…남북군사회담 제의엔 여전히 '침묵'北 "美 여전히 악의적"…트럼프 손짓에도 미국과 거리두기 지속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