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0일 당 창건일 80주년을 맞아 통상 6면으로 발간하던 지면 수를 12면으로 늘려 발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북중러최소망 기자 [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주총]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확장 가속…AI 경영 혁신 추진"관련 기사김정은, 방북 루카센코 극진 환대…김일성광장서 환영식北 최고인민회의 새 국가휘장 배지 등장…"김정은 국가 대표성 상징"통일부 "北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입법 활성화 전망"김정은, '재선 축하' 푸틴에 답전…"굳건한 관계·신뢰 의심 없어"'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