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새 시대 농촌혁명강령이 꽃피운 만풍년의 기쁨"이라며 평안남북도를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