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류 재개 속 中 고위급 올해 첫 방북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배변 실금' 하이록스 女선수 우승 반납·사과…"중요한 교훈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