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류 재개 속 中 고위급 올해 첫 방북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美-이란 2주 휴전에 "전쟁 종식 힘써와"…중재 역할 자평'친중' 대만 야당 대표 "日제국주의 상처 여전히 치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