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 北 노동당 창건일에 시진핑 '답방' 할 수도경주 APEC 정상회의 대응 방안·북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최선희 북한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김정은왕이중국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