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수립일 기념해 시 주석이 보낸 축전에 답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김정은북한 정권수립일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中리창 오늘부터 방북…'서열 2위' 노동당 창건 행사 참석은 처음김정은, 中건국 76주년 맞아 시진핑에 축전…"양국 친선 더욱 발전"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지방발전 독려[데일리 북한]北, 中에 '9차 당 대회' 노선 미리 귀띔했나…대중외교 중요해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