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조선혁명박물관에 전시된 룡성노동계급의 기록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중국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북핵대표 "北美대화 조기성사 지원…페이스메이커 역할"(종합)북핵대표 "北美 대화 조기성사 지원…김정은 발언은 예측 범위"백악관 "트럼프, 北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