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정은 첫째 아들 장애 있다·유학 중이다' 각종 '說' 부인"주애, 중국 방문으로 후계자 '혁명 서사' 확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주애김정은국정원장애설유학설김주애최소망 기자 '명품 대통령' 아르노 LVMH 회장…롯데·신세계 방문 '강행군'(종합)애경산업, 태광 M&A 이후 첫 실적…1Q 매출 1588억 5.1% 성장(상보)관련 기사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엄마 기립박수도 받은 주애…후계자 입지 강화된 '사랑하는 자제분'"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주애 없었고 '정세 급변' 없었다…김정은식 '마이 웨이' 총집중한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