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통령, '빠른 방북' 언급했지만 북한은 함구(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5월 벨라루스 정부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해 주체사상탑을 비롯해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옥류아동병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벨라루스벨라루스 방북임여익 기자 李대통령 "첨단 신약 개발은 미래 핵심 산업…규제혁신 속도 높여야""의사는 진료만, 차트는 AI가 알아서"…'미래 진료실' 미리보니관련 기사벨라루스 외무장관 "北과 곧 무비자 협정…기술적 문제만 남아"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북한, 러시아인이 꼽은 우호국 5위 올라"…최근 여론조사 결과"北대표단, 러 주최 언론인 포럼 첫 참가"…양국 협력 확대 방증7년 전엔 새 숙소도 지어 준 북한…시진핑 맞이, 푸틴보다 성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