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통령, '빠른 방북' 언급했지만 북한은 함구(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5월 벨라루스 정부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해 주체사상탑을 비롯해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옥류아동병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벨라루스벨라루스 방북임여익 기자 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관련 기사트럼프-김정은, 언제 다시 만날까…내년 1월·4월이 분기점12월 중순 당 전원회의 소집…최선희 외무상 귀국 [데일리 북한]北 최선희, 벨라루스 외교장관과 회담…"공동 이익 수호"트럼프-김정은 만남 불발됐지만…북미 대화 불씨는 커졌다'만남' 중요한 트럼프, '실익' 중요한 김정은…동상이몽의 접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