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북한 정권수립기념일 맞아 축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북러 정상회담북한 정권수립기념일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북러 경제·문화협력 협정 77주년…모스크바서 기념 연회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북러 밀착 한창인데 러시아 대사 사고사?…사망 원인 안 밝혀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