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북한 정권수립기념일 맞아 축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전승절) 80돌(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사실을 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북러 정상회담북한 정권수립기념일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관련 기사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명명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러 외무부 "북러 관계, 질적으로 새로운 동맹 수준으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