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러 내무부 평양서 회동 후 석달만비탈리 슐리카 러시아 내무성 차관이 지난 5월 26일 (현지시간) 평양 국제 공항에 도착해 리성철 북한 사회안전성 부상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사회안전성 대표단러시아유민주 기자 北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 4년여 만에 신포 드라이독에서 포착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관련 기사김정은, 4박5일 방중 마치고 평양 도착…정권수립일 기념 분위기[데일리 북한]북한 문화상, 국제문화포럼 참석 위해 러시아로 출국북러 고위급 교류 지속…북 사회안전성-러 내무부 회담北 국가보위상, 러시아 방문…쇼이구와 양자 회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