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러 내무부 평양서 회동 후 석달만비탈리 슐리카 러시아 내무성 차관이 지난 5월 26일 (현지시간) 평양 국제 공항에 도착해 리성철 북한 사회안전성 부상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사회안전성 대표단러시아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북러 '협력 강화' 계획서 체결…재일상공인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사회안전성-러시아 내무부 회담…"교류 협력 강화" 계획서 체결전국 직할시 연구토론회…러시아 내무장관 방북 [데일리 북한]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