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간 방러했던 北 사회안전상은 귀국(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가 류비모바 문화상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문화성 대표단이 6월 30일 주체음악예술발전관 등 여러 곳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사회안전상문화상국제문화연단임여익 기자 주한러시아대사, 이란 대사관 조문…"하메네이와 시민들 희생 애도"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