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안보 회의 참석…파병 북한군 관련 논의할지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비탈리 슐리카 러시아 내부무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내무성 대표단이 지난 26일 평양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국가보위상쇼이구파병최소망 기자 [패션&뷰티] 패션의 완성은 머리숱?…K-탈모샴푸·헤어제품 뜬다라피아르, 여행용 캐리어 시장 진출…바퀴 색까지 바꾸는 '보야지 캐리어' 출시관련 기사IAEA 사무총장 "미·이란 핵협상은 정치적 결정…'5년·20년' 중요치 않아"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