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채널 통해 중국으로부터 공유 받아…미국에도 관련 내용 전달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부터). (뉴스1 DB) 2025.08.28/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정부김정은시진핑북중러최소망 기자 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정윤영 기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재외동포청장 "정책 근본 변화의 원년…재외선거·한글학교 대폭 강화"관련 기사새해 벽두부터 10만 동원해 경축 행사…'상석' 앉은 주애[포토 北]주애 데리고 신년 행사 나선 김정은 "올해도 줄기차게 투쟁"(종합)김정은, 신년 '경축행사' 연설…대외·국방 메시지 없어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김정일 생일 찬양 편지·화환' 北 전달…대법 "국보법 위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