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북한대사관에 근조화환 전달…정부는 금지1심 징역 1년 6개월·자격정지 2년→2심 무죄…"국가 존립 위험 없어"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5.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황두현 기자 일화, 저칼로리 이온음료 '에버데이 이온' 1.5리터 출시[주총]박윤기 롯데칠성 대표 "주주 기대 부응 못해 무거운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