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보는 매체엔 싣지 않은 것이 특징…내부엔 대외사안 함구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정통일부대남구상최소망 기자 선크림·쿨링패드도 배달이 대세…폭염에 배달앱 결제액 '껑충'롯데호텔 서울, 웨딩 콘셉트 '크리스탈 글로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