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열린 '비전향기수 송환 20주년 기념행사 준비 및 2차 송환촉구 기자회견'에서 송환희망자들이 꽃다발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성, 양희철, 김영식, 양원진 씨. 2020.8.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관계비전향장기수인도주의유민주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관련 기사대통령도 언급했지만…北 외면에 비전향장기수 송환은 난망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