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1면 보도…"푸틴, 쿠르스크 영토 해방 높이 평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푸틴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미러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관련 기사푸틴, 트럼프 "반미 음모" 주장에 "유머 감각 좋다"…젤렌스키에 방러 제안(종합)우크라 종전 협상 길어지면 북한은 웃는다…北美의 '韓 패싱' 우려도'노딜'로 끝난 트럼프-푸틴 회담…알래스카에서 펼쳐진 5가지 장면미러회담 하루 앞두고…푸틴 측근 러 하원의장, 평양서 김정은 만나(상보)김정은-푸틴 통화, 러는 '미러 정상회담' 내용 공유했다는데…北은 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