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1면 보도…"푸틴, 쿠르스크 영토 해방 높이 평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푸틴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미러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여성 지위 낮은 北…주애 '지도자' 정당성 위해 '백두혈통' 강조"[단독] '연락두절' 고위험군 탈북민 증가세…지난해만 187명관련 기사푸틴, 트럼프 "반미 음모" 주장에 "유머 감각 좋다"…젤렌스키에 방러 제안(종합)우크라 종전 협상 길어지면 북한은 웃는다…北美의 '韓 패싱' 우려도'노딜'로 끝난 트럼프-푸틴 회담…알래스카에서 펼쳐진 5가지 장면미러회담 하루 앞두고…푸틴 측근 러 하원의장, 평양서 김정은 만나(상보)김정은-푸틴 통화, 러는 '미러 정상회담' 내용 공유했다는데…北은 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