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대와 후대들까지 고통과 재앙 주는 특대형범죄" 비판2일본 후쿠시마현의 제1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방류되고 있다. 2023.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13ha 초토화"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北, 청소년 사상교육·인재 양성 독려…내부 결속 다지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