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대와 후대들까지 고통과 재앙 주는 특대형범죄" 비판2일본 후쿠시마현의 제1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방류되고 있다. 2023.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관련 기사중동 전쟁 바라보는 北 계산법…'美 전략 분산·반미 연대·도발 변수'北, 당대회 결정 관철 위한 각 시·도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김여정 영향력 역대 최고…주애 후계구도 속 '통제된 권력'"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