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공관의 주도적인 역할 강조…기업 지원 등에 총력"외교부는 23일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아중동·중앙아 지역 공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에너지재외공관유민주 기자 외교부, UNIDO 조달 설명회 개최…"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지원"김연철 전 통일장관 "지금 대북 접근 시도할 때 아니다"관련 기사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정유업계 만난 조현 "대체 수급선 확보 총력"…현장 애로 청취미·이란 휴전에 중동 전역 공관장 회의…"남은 불확실성 엄중히 인식"외교부, 원유·나프타 대체 공급망 점검…중동 리스크 장기화 대비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