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천리마타일공장 노동계급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60만㎡의 타일을 더 생산했다"라고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데일리북한유민주 기자 쿠팡, GS25서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추석 앞두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추석 지나면 또 황금연휴…유통업계, 여행상품으로 '10월 특수' 정조준관련 기사"사상은 혁명의 연료"…'공세적 사상전' 주문하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