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 대북제재 노골적으로 은폐"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이란 핵 프로그램에 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모습. 25.06.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nk뉴스대북제재북중러 밀착임여익 기자 “피부 시술 새시대 열렸다"…원텍 '올리지오 XM' 첫 공개[르포]"복제약 만들던 중국 맞아?"…글로벌 빅파마, 中신약 쓸어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