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균 SIA 대표·'nK Insight'팀 인터뷰"다음 비전은 다양한 고도의 영상을 하나의 지도에 담는 것"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북한 위성 사진 보고서 'nK Insight' 설명하는 SIA 전태균 대표. 2025.7.7/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폐수가 버려진 연못에서 지하 배수로까지의 거리와 폭 0.5~1m의 배수로 등을 촬영한 위성 사진. ( nK Insight 보고서 갈무리)/뉴스1 ⓒ News1 유민주 기자관련 키워드SIA위성사진북한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관련 기사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단독] '킬체인의 눈' 군 정찰위성 자료, 통일부도 함께 본다[단독] 北 신의주에 치솟은 검은 연기…'당 위원회 건물'에 큰불"의주비행장 인근 대규모 건설 동향…러 전투기 도입 준비 가능성""갈마지구, 겨울 앞두고 운영 중단"…본격 외화벌이는 아직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